사이버효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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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효교육을 위한 사이버효충관 개관

경민대학교 사이버효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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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kyungmin.ac.kr


사이버 효충관 홈페이지 메인화면

혜촌 김학수화백, 효자, 충신, 열녀, 위인별 동국신속삼강행실도 작품 수록.

 

어머니를 위해 몸을 판 효녀 지은(知恩孝養)

지은효양(知恩孝養)

지은(知恩)은 신라 정강왕(定康王) 때 사람으로,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남의 집 고용살이와 구걸로써 어머니를 봉양하며 살았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궁핍해지자 부자집에 쌀 10석을 받고 몸을 팔아 낮에는 그 집에서 일하고 저녁이면 돌아와 어머니께 밥을 지어 드렸다.
어느날 어머니가 이 사실을 알고서 딸을 붙잡고 우니 딸도 통곡하였다.
화랑인 효종랑(孝宗郞)이 지나가다가 그 광경을 보고 자기 부모에게 청하여 쌀 100석과 의복 등의 물건을 보내었고, 임금이 이 소문을 듣고 벼 500석과 집 한 채를 하사(下賜)하였다.

Chi-un sold even her body so her mother would not starve.

 


 

 

 


효문화 확산을 위한 효충관 개관  

효충관 외부전경김-김학수화백 동상

 


1997.10.9 효충관 개관기념식에서 테이프를 자르는 모습이다

 


효충관 개관식에 참석한 축하객들이 그림을 보는 모습을 보며 흐믓해 하는 김학수화백

 


효충관 개관식 후에 효충관을 들어서며 자신의 그림을 설명하시는 김학수화백

 


인근 군부대 군인들이 효충관을 들러 정훈 교육을 받고있다.

 


혜촌 김학수 화백께서 경민대 학생들에게 효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효충관의 그림을 보며 수업을 하고 있다.

 


의정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효충관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학수 화백의 효관련 그림이 100여점 상설 전시 되고 있다.

 


 

특별 전시장에는 효관련 서예와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